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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mesh에 Kafka가 필요한 조건 3가지

data mesh(데이터 메시)는 데이터를 누가 소유하고 계약을 지키느냐의 모델이다. Kafka는 그 데이터를 나르는 수단이다. 둘은 같은 층위가 아니고, Kafka 없이도 mesh는 가능하다.Kafka가 필요해지는 지점은 따로 있다. 데이터를 받는 팀이 늘고, 과거 이벤트를 다시 읽어야 하고, 신선도가 분 단위로 내려갈 때다.이 글은 2023년 4월에 올린 출처 표기 없는 번역글을 처음부터 다시 쓴 것이다. data mesh를 도입한 적은 없다. 서비스 열 개 안팎이 모인 사내 설계 리뷰까지 갔고, 문서 단계에서 끝났다. data mesh는 누가 소유하느냐, Kafka는 어떻게 나르느냐data mesh는 데이터를 누가 소유하고 계약을 지키느냐의 모델이고, Kafka는 그 데이터를 나르는 수단 중 하나..

agent 뜻, IT에서는 이런 의미로 쓰인다

agent의 원래 뜻은 대리인·중개인·요원이다. IT에서는 사용자나 시스템을 대신해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가리킨다.같은 단어가 문맥마다 다른 것을 가리킨다. AI 에이전트일 수도, 서버에 깔린 수집기일 수도 있다. 구분하는 질문은 하나다. 무엇을 대신해, 어디서 도는가. agent 뜻을 IT 문맥별로 나누면 어떻게 되나agent는 IT에서 AI 에이전트, 모니터링 에이전트, ssh-agent, Jenkins agent, User-Agent로 갈린다. 문맥무엇을 대신하나어디서 도나AI 에이전트작업의 판단과 실행LLM을 호출하는 루프 안모니터링 에이전트지표·로그 수집서버 위의 상주 프로세스ssh-agent개인키 서명내 로컬 머신의 프로세스Jenkins agent빌드 실행빌드 노드User-Agent요청을 보낸..

IT/Data · AI 06:00:13

맥북 네오 8GB 개발용, 컨테이너 3개 넘으면 말린다

조건부다. 프론트엔드·컨테이너 없음·SSH 원격이면 네오 8GB로 되고, 컨테이너를 쓰면 16GB 이상을 권하고, 3개를 넘으면 사지 말라고 말린다.네오를 써 본 적 없고 8GB 맥을 써 본 적도 없다. 판정의 근거는 내 32GB Mac에서 직접 읽은 메모리 값과, 8GB 노트북에서 겪은 프리징이다. 나는 현직 백엔드 개발자이고 Claude Code 등 AI 코딩 에이전트를 업무에 직접 붙여 쓴다. 8GB로 되는 개발, 안 되는 개발은 무엇인가되는 쪽은 컨테이너 없는 프론트엔드·SSH 원격 개발·입문·보조 노트북이다. 안 되는 쪽은 컨테이너를 쓰는 개발이고, 3개를 넘으면 말린다.「네오 어때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입문이면 되고 주력이면 비추, 서버는 SSH로 붙이면 된다고 답했다. 도커를 쓸..

IT/Hardware 00:00:05

새 컴퓨터 개발환경 구축, 순서보다 먼저 고정할 것

새 PC에서 다시 터지는 건 설치가 아니다. 어느 버전이 실제로 실행되는지 확인하지 않은 것, 그 버전을 파일로 남기지 않은 것이다.새 컴퓨터 개발환경을 세 번 세팅해 봤다. 2026년 9월쯤 Mac에 한 것도 그중 하나다. 내가 시간을 쓴 곳은 "깔았는데 왜 이 버전이 돌지"였다. 새 PC에서 무엇부터 까는가패키지 매니저, Git, 런타임 버전 관리자 순으로 깔고 IDE는 그다음에 깐다. 내 순서는 Homebrew, Git, SDKMAN이다.이유는 둘이다. Homebrew가 있어야 나머지를 깔 수 있고, 런타임 버전 관리자를 IDE보다 먼저 깔아야 IDE가 엉뚱한 JDK를 잡지 않는다.주 개발기는 Mac이다. Windows 11에서는 WSL2 Ubuntu에 Git·Python·Node·Docker를 ..

IT/Programming 2026.10.14

배치 처리냐 스트림 처리냐, 몇 분까지 되는지 묻는다

배치 처리와 스트림 처리 중에서 나는 배치부터 고른다. 먼저 몇 분까지 늦어도 되는지 묻고, 분 단위면 5분 배치에 멱등과 재실행을 붙인다. 초 단위로 받아야 하거나 순서가 중요한 흐름만 이벤트로 넘긴다.회사에서는 야간 정산 배치와 Spring Kafka consumer를 둘 다 다뤘다. 5분 주기 배치는 회사가 아니라 n8n 수집으로 돌려 봤다. Kafka Streams, Flink, Spark Streaming은 예제를 돌려 본 정도이고 운영한 적은 없다. 「실시간」은 몇 분이라는 뜻인가「실시간」이 몇 분인지는 현업에 되물어 숫자로 받아 적는다. 사람마다 가리키는 숫자가 다르기 때문이다.되물으면 숫자가 나온다. 결제 후 알림은 10초 안쪽, 대시보드는 5분이면 된다는 식이다. 나는 그 숫자를 적어서..

워드프레스 흰 화면(WSOD), 직전 변경부터 되돌리기

워드프레스에서 하얀 화면만 뜨는 증상을 흰 화면, 영어로 WSOD(White Screen of Death)라고 부른다. 이럴 때는 마지막으로 바뀐 것부터 되돌려 사이트를 먼저 살리고, 원인은 그 뒤에 로그로 본다. 순서가 반대가 되면 운영 중인 사이트를 오래 죽여 둔다.공유 호스팅에 올린 개인 사이트에서 플러그인을 업데이트한 직후 사이트와 관리자 화면이 같이 죽은 적이 있다. 플러그인 폴더 이름을 바꿔 20분 안쪽에 살렸고, 원인은 그다음에 로그에서 찾았다. 어디부터 되돌려야 하나마지막 정상 상태 뒤에 바뀐 것부터 되돌린다. 직전에 플러그인을 업데이트했다면 FTP로 폴더 이름을 바꿔 그 플러그인을 비활성화한다. 공식 문서의 예시는 plugins 폴더 전체 이름을 바꾸는 방식이고, 나는 고장 난 플러그인..

스마트태그3 아이폰 호환, 에어태그2와 고르는 기준

스마트태그3와 에어태그2 중 무엇을 살지는 가격보다 내가 주로 쓰는 폰이 정한다. 아이폰이 주력이면 에어태그2, 갤럭시가 주력이면 스마트태그3다. 스마트태그3는 처음으로 아이폰 호환이 들어갔지만 빠지는 기능이 있다.나는 아이폰을 주로 쓰고, 에어태그 1세대 2개를 키와 가방에 달아 4년쯤 썼다. 스마트태그3와 에어태그2는 써 보지 않았고, 두 제품 설명은 삼성·애플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스마트태그3와 에어태그2, 어떤 폰을 쓰느냐로 어떻게 갈리나?아이폰이 주력이면 에어태그2, 갤럭시가 주력이면 스마트태그3가 맞다. 가격보다 쓰는 폰이 먼저다. 쓰는 폰고르는 쪽이유아이폰만에어태그2스마트태그3도 아이폰에서 쓸 수 있지만 빠지는 기능이 있다갤럭시만스마트태그3에어태그2는 설정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IT/Hardware 2026.10.14

PuTTYgen ppk 변환, 키가 안 읽힐 때

PuTTY에서 키가 안 읽히거나 서버가 키를 거절하면 키 형식부터 확인한다. PuTTY는 자기 형식의 .ppk를 읽고, OpenSSH 서버는 OpenSSH 형식의 공개키 한 줄을 읽는다. 둘이 어긋나면 에러가 난다.해결은 두 가지다. .pem은 PuTTYgen으로 .ppk로 저장해 PuTTY에 지정하고, 서버에는 PuTTYgen 위쪽 칸의 한 줄짜리 공개키를 붙인다.나는 2022년쯤 EC2를 처음 만지면서 개인 Windows PC에서 AWS 가이드대로 PuTTY와 PuTTYgen을 썼다. 지금은 WSL의 ssh를 주로 쓰고, 가끔 PowerShell에서 Windows 내장 OpenSSH의 ssh.exe를 쓴다. 새 키만 만들 거라면 Windows 내장 OpenSSH의 ssh-keygen으로도 접속까지 된..

IT/Cloud · DevOps 2026.10.13

HLS·ABR 직접 만들지 말고 Stream부터

영상 서비스를 처음 만든다면 HLS와 ABR은 직접 구현하지 않고 Cloudflare Stream에 맡기는 쪽이 낫다는 게 내 판단이다. 2026년 9월에 CatTube라는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그렇게 했다. 고른 이유는 단가 계산이 단순해서였다. 저장 분과 전달 분, 두 숫자만 보면 됐다. 왜 직접 만들지 않고 Stream에 맡겼나초기 서비스라면 업로드·인코딩·전달은 맡기는 편이 맞다. 직접 만들 이유가 아직 생기지 않았고, 서비스를 빠르게 만드는 일과 인프라를 직접 운영하는 일은 별개이기 때문이다.CatTube는 Next.js, Supabase, Drizzle, pgvector, Better Auth, Cloudflare Stream, Vercel로 구성한 개인 프로젝트다. 지금은 중단했고 배포..

발로란트 VAN9003 재부팅해도 똑같을 때 해결

VAN9003은 Vanguard가 Secure Boot(보안 부팅)가 켜져 있어야 실행된다고 알려주는 오류다. 해결은 Windows가 아니라 BIOS에서 Secure Boot 상태를 바꾸는 쪽이다.내 경우는 ASUS 데스크톱이었고, 해결까지 1시간 안팎이 걸렸다. 그중 재설치와 재부팅에 쓴 시간이 40분 안팎, BIOS에서 보낸 시간이 20분 안팎이었다. VAN9003은 무엇을 요구하는 오류인가VAN9003은 Secure Boot가 꺼져 있다는 뜻이다. Riot 공식 문서 기준으로 이 오류는 보안 부팅 활성화를 요구한다.내 화면에는 영어로 이렇게 떴다.This build of Vanguard requires Secure Boot to be enabled in order to play Secure Boo..

미니PC 사기 전에 확인할 5가지

개발 서버로 24시간 켜 둘 N100급 미니PC라면 사기 전에 다섯 가지를 본다. 정전 뒤 스스로 돌아오는지, 메모리 16GB 한계, 2.5G NIC, NVMe 슬롯 규격, 어댑터와 AS다. 스펙표만 보고 사면 놓치기 쉬운 것들이다.이 글은 내가 미니PC를 사서 써 본 기록이 아니라, 노트북 홈서버를 돌리며 정리한 구매 전 확인 목록이다. 미니PC 서버, 먼저 집에 둘 일인지부터 본다밖에서 들어오는 요청이 없는 내부 배치면 미니PC가 맞고, 웹훅을 받아야 하면 VPS가 낫다.서버 위치를 가르는 질문은 「홈서버 vs VPS, 스펙 전에 물어볼 질문 4가지」에, 클라우드 대신 직접 서버가 나은 순간은 따로 정리했다.나도 미니PC는 사지 않기로 했다. 견적을 보고도 상시 서비스는 이미 VPS에서 안정적으로 ..

IT/Hardware 2026.10.13

갤럭시탭 S12+ vs 울트라, 노트북 있다면 고를 쪽

갤럭시탭 S10+를 약 2년 쓰고 S11은 건너뛰었다. 2026년 10월 S12 시리즈가 나오자 S12+ 256GB Wi-Fi 모델을 주문했다. S12+도 울트라도 S11도 써본 적이 없어서, 이 글은 주문 전에 무엇을 따졌는지만 정리했다.결론은 이렇다.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개발자에게는 12.6형 S12+가 맞다고 판단했고, 14.6형 울트라는 뺐다. 통신은 Wi-Fi로 충분하다고 봤다. S12+와 울트라 중 뭘 고르나노트북이 있고 들고 다닌다면 S12+, 책상에서 큰 화면으로 쓴다면 울트라가 맞다고 본다. 내 기준따져 본 것내 선택노트북과 함께 들고 다닌다14.6형보다 12인치대가 들고 보기 편하다S12+문서를 좌우 2분할로 본다11인치는 글자가 작아 눈이 피로하다12.6형책상에서 큰 화면이 필요하..

IT/Hardware 2026.10.12

로컬 LLM, 4090 있는데 DGX Spark 살까

로컬 LLM 장비는 먼저 모델이 메모리에 들어가는지 보고, 그다음 대역폭을 본다. RTX 4090 24GB가 있어서 DGX Spark 128GB는 구매 검토 단계까지만 가고 아직 사지 않았다.DGX Spark는 보유한 적이 없어서 공식 사양으로만 비교한다. 맥미니 M6 32GB는 2026년 9월 말에 샀고 LLM은 보조 실험 수준이다. 직접 측정한 값은 4090 쪽에만 있다. 맥미니를 개발용으로 쓴 이야기는 별도 글에 정리했다. 로컬 LLM에서 용량은 왜 입장권인가모델 가중치에 context(KV cache)를 더한 크기가 쓸 수 있는 메모리 안에 들어가야 한다. 안 들어가서 RAM으로 넘어가면 실행은 돼도 매일 쓸 속도는 아니었다.4090에서 Qwen3-Coder 30B(MoE, Q4 계열 약 17G..

IT/Data · AI 2026.10.12

Appwrite vs Supabase 써보고 고른 기준

복잡한 쿼리나 pgvector가 필요하면 Supabase, 폐쇄망 셀프호스팅이 필수면 Appwrite를 고른다. Appwrite는 인증·DB·스토리지·함수를 묶은 오픈소스 BaaS다.현직 백엔드 개발자로, Appwrite는 셀프호스팅 PoC로 약 3주, Supabase는 CatTube 프로젝트에서 직접 썼다. 이 글은 그 두 서비스만 비교한다. Appwrite 셀프호스팅 PoC 3주, 쿼리에서 막혔다Appwrite는 셀프호스팅 PoC에서 복잡한 JOIN·집계가 필요해지는 순간 SDK 쿼리 문법에 막혔다. 3주 쓰고 내린 결론이다.개인용 북마크·메모 동기화 미니 백엔드를 만들었다. 로컬 Ubuntu 머신에 공식 docker-compose.yml로 올렸다. 프로덕션 운영이 아니라 후보 검토용 PoC였고, ..

SSH SOCKS 프록시 설정, 내부 주소 안 열릴 때

브라우저에 SOCKS 프록시를 넣었는데 내부 주소만 안 열리면, 터널이 아니라 이름 해석(DNS)이 어디서 일어나는지를 봐야 한다. SSH 터널은 정상인데 호스트 이름을 내 PC가 먼저 풀어버리면 이런 일이 생긴다.Mac에서 공개하지 않은 AWS 서버를 거쳐 내부 웹 페이지를 열어야 했다. 터널은 열렸고 외부 사이트도 열렸는데, 내부 hostname만 Firefox에서 안 열렸다. 풀린 건 Firefox의 SOCKS5 프록시 DNS 옵션을 켠 뒤였다. SSH SOCKS 터널은 어떻게 여나ssh -N -D 127.0.0.1:1080 user@서버주소 한 줄이면 된다. 로컬 1080 포트가 SOCKS 프록시가 되고, 이 포트로 들어온 트래픽이 SSH 서버를 거쳐 나간다.-D는 ssh가 SOCKS4/SOCK..

Windsurf 써 보고 접은 이유, 범위 제어 문제

Windsurf(윈드서프)는 지금 Devin Desktop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내가 2024년 말 ~ 2025년 초에 약 2 ~ 3주 쓰고 접은 이유는 수정 범위 제어와 반응성, 두 가지였다.Next.js와 FastAPI로 영화 앱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직접 써 본 기록이다. Windsurf를 접은 이유는 수정 범위와 반응성이었다단일 기능 수정에도 무관한 파일까지 바뀌어 diff 검토 비용이 늘었고, 인덱싱 때 팬 소음과 타이핑 지연이 생겼다.첫 번째가 더 컸다. 영화 카드 컴포넌트(MovieCard.tsx)의 평점 뱃지 UI를 고치고 북마크 토글 이벤트를 붙여 달라고 했더니, 당시 Cascade 에이전트는 북마크 상태를 저장해야 한다고 스스로 판단했다. 그러고는 app/api/ 아래 라우트 핸들러..

IT/AI Tools 2026.10.12

DuckDB vs SQLite, 분석과 저장 선택법

CSV·Parquet 여러 개를 읽어 집계하는 일이 중심이면 DuckDB가 맞고, 앱에서 한 건씩 추가·수정·삭제하며 상태를 보관한다면 SQLite가 먼저다. 작은 도구에서는 SQLite로 CRUD와 영속성을 확인했고, 로컬 파일 집계에는 DuckDB를 썼다. 하나를 다른 하나로 교체하기보다 저장과 분석의 역할을 나눠 보았다. DuckDB vs SQLite, 무엇을 기준으로 고를까?DuckDB와 SQLite는 행 수보다 쿼리 형태와 쓰기 패턴으로 고르는 편이 정확하다. 대량 스캔·JOIN·GROUP BY는 DuckDB 쪽이고, 작은 트랜잭션과 단건 CRUD는 SQLite 쪽이다.둘 다 프로세스 안에서 쓰는 임베디드 데이터베이스지만 저장과 실행 방식이 다르다. DuckDB는 열 지향 저장과 벡터화 실행으..

아이폰 18 Pro 용량, 256GB면 충분할까

사진을 iCloud에 맡긴다고 아이폰 저장공간 고민이 끝나지는 않는다. 앱과 오프라인 파일, 촬영 중인 영상은 기기 안에 자리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 다시 산다면 512GB 아이폰에 iCloud+ 2TB를 함께 쓰고 약 4년 사용하겠다. 로컬 여유와 가족용 클라우드에 각각 비용을 내는 조합이다. 기기 용량과 iCloud는 어떻게 다를까아이폰 기기 용량은 앱·게임·오프라인 파일과 촬영 공간이고, iCloud는 사진 동기화·기기 백업·가족 공유를 맡는다. 같은 GB로 표시돼도 서로 바꿔 쓸 수 없다. iCloud 사진의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면 원본은 iCloud에 두고 기기에는 용량을 줄인 버전을 남길 수 있다. 사진 비중이 큰 사람에게는 효과가 크다. 설치한 앱, 게임 데이터, 내려..

IT/Hardware 2026.10.11

개발자 노트북 추천, 맥 vs 윈도우

개발자 노트북은 운영체제 취향보다 반드시 실행할 OS, CPU 아키텍처, CUDA 조건으로 먼저 좁혀야 한다. 그다음 RAM과 휴대성을 보면 된다. 현직 백엔드 개발자인 나는 Mac을 주 개발기로 쓰고, Windows 11·WSL2와 Ubuntu RTX 4090 장비를 필요한 작업에 붙인다. 두 OS를 같은 조건으로 잰 벤치마크가 아니라, 호환성 문제에 시간을 써본 뒤 정착한 선택법이다. 개발자 노트북 추천은 취향보다 실행 조건부터 본다개발자 노트북은 로컬에서 반드시 실행해야 하는 OS·도구·CPU 아키텍처부터 확인해야 한다. 그 조건을 만족하는 기기 중에서 RAM과 휴대성을 비교하면 된다. 필수 도구·산출물필요한 환경먼저 제외할 선택지iOS·macOS 앱 개발용 XcodemacOSWindowsWind..

IT/Hardware 2026.10.11

맥북 에어 M5 스펙·가격, 어떤 구성?

맥북 에어 M5의 크기는 사용하는 장소, 메모리는 동시에 켜는 앱, 가격은 같은 날짜의 같은 구성으로 골라야 한다. 내 선택은 외장 모니터를 주로 쓴다면 13형, 개발용이라면 24GB 이상이다.이 글은 M5 Air 장기 사용기가 아니다. Mac 개발 환경에서 여러 앱을 함께 써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공식 사양과 가격 안에서 어떤 구성이 맞는지 판단한 구매 가이드다. 맥북 에어 M5 가격, 2026년 10월 일반가와 교육가2026년 10월 8일 Apple KR 기준 M5 MacBook Air는 13형 219만 원, 15형 249만 원부터다. 같은 날 교육 스토어 시작가는 각각 202만1천 원과 232만7천 원이다. 구분13형15형일반 시작가2,190,000원2,490,000원교육 스토어 시작가2,021,..

IT/Hardware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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