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프리랜서를 맡기는 쪽이 먼저 보는 것은 기존 코드를 이해하고 수정 범위를 통제하는지다. 프론트엔드 외주를 맡기기 전에 확인하는 기준을 아래에 정리했다. 프리랜서로 수주해 본 경험이 아니라 맡기는 쪽에서 본 기준이다. 프론트엔드 외주를 맡길 때, 스택 이름보다 먼저 보는 것맡기는 쪽이 먼저 보는 것은 기존 코드베이스를 이해하고, 그 방식에 맞춰 수정 범위를 통제할 수 있는지다.회사에서 외부 개발자·협력 인력의 결과물을 받아보거나 함께 개발한 적이 있다. 내가 직접 본 사례는 Java/Spring 백엔드 작업이다. 기준은 프론트엔드에도 같다."Spring을 할 줄 안다"는 말은 판단 재료가 못 된다. 기존 구조, 공통 라이브러리, 테스트 방식, 배포 과정을 파악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Re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