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주식

종합주가지수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얇은생각 2018. 11. 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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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에는 종합주가지수와 관련 용어들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종합주가지수는 무엇일까요? 우선 대표적인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대표하는 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주가의 수준을 나타내고 주가의 동향을 대표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코스피 지수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주가 동향을 대표하는 종합주가지수 중 하나입니다. 그러면 종합주가지수는 어떻게 산출할까요? 산출 방식은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모든 주식을 대상으로 두고 종합주가지수를 산출합니다.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을 나타내는 지수이며 코스닥은 코스닥 시장을 나타내는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출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금은 느낌이 오시나요? 하지만 매일 매시 매분 매초마다 코스피 지수가 변동되는 ㅔ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종합주가지수 수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종합주가지수가 하루 아침에 역변한다면 매우 혼란스럽겠죠? 앞서 말씀드렸던 신규 상장이나 폐지가 있을 때 종합주가지수는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도 마찬가지이죠. 이런 변화가 있을 떄 종합주가지수는 연속성을 유지해야합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종합주가지수는 수정되어 집니다. 이때 수정하는 방법의 핵심은 비교시점이 아닙니다. 바로 기준 시점으로 시가 총액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다음의 공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KOSPI200 지수가 바로 파생상품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코스피200지수 역시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코스피 시장에는 다양한 종목이 상장되어 있는데요. 바로 이 중에 시장을 대표하는 종목, 업종을 대표하는 종목, 유동성 등을 고려합니다. 200개 종목을 고려하여 선정하고 시가 총액을 100으로 하여 출발하였습니다. 출발한 날은 바로 1990년 1월 3일 기준입니다. 선정한 200개 종목은 얼마되지 않아보이시나요? 시장 전체 시가총액의 약 85%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거의 코스피와 동일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대체 무엇인가요? 코스피 코스닥 참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코스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피와 똑같은 방법으로 산출합니다. 상장되어 있던 모든 종목의 시가 총액을 계산하고 그 지수를 1000으로 지정하였습니다. 2000년 초에 벤처기업 열풍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당시에 상승을 끊임없이 지속하여 2800포인트를 넘긴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는 250포인트대까지 하락한 적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700~900 정도로 회복되었습니다.


KRX100 KRX300로 코스피와 코스닥을 한눈에 볼 수 있다구요? KRX100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통틀어서 종목을 선정한 것입니다. 숫자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종목은 100개를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대표 우량주이면서 유동성이 있는 종목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시가총액을 2001년 1월에 1000을 기준으로 만들어낸 지표입니다. 이것은 2005년 6월부터 우리들에게 공지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의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들을 구성하는 종목은 정기적으로 조정되고 있습니다.

바로 6월 두번째주 금요일에 종목들을 구성하여 조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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